팬픽션 가이드 투 더 갤럭시 파파 어웨이 두번 째 시간.
늘 미루다 이제야 포스팅하게 되네요. 첫 소개 작가는 저의 첫사랑(?), 두 얼굴의 그 언니(...) 밍크 여사 되겠습니다.
MJMink
언젠가 람감님이 블로그에 소개하셔서 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The Truth의 작가분입니다. 저도 이 분 글로 본격 스타워즈 팬픽을 시작했습죠.
출판 동인지 시절부터 오랫동안 루크&베이더를 테마로 많은 작품을 써왔는데, 뭘 골라 읽든 후회하지는 않을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. 다만 특유의 냉소적인 세계관이나 루크의 캐릭터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네요. 이분의 루크는 좋게 보면 순수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백치미...; 순진한 것이 무척 귀엽습니다만 가끔은 너무 물정을 모르는 애로 나와서... 여리고 순진한 루크가 밍크 여사의 가혹한 손에 굴려지는 것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(;;) 에피4의 루크를 생각하시면 될 듯.
개그면 개그, 앵스트면 앵스트, 장르와 장단편을 넘나드는 쫀득한 필력과 극과 극을 오가는 스타일 덕에 개인적으로 감탄하면서도 두려워 마지 않는 작가. <Don't Look Back>과 <The Terrorist>가 같은 사람한테서 나온 글이라고 생각하면 아직도 오싹 소름이 돋습니다ㄱ-Ⅲ
워낙 글이 많아서 몇개 추천작을 꼽아 보았어요. 내용 요약은 위의 링크 참조.
Don't Look Back - 꼬마 루크가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귀엽습니다. 가슴이 훈훈해지는 사랑스러운 단편.^_^
The Truth - 명불허전.
Crossing Twilight - 가장 충격적인 AU 중 하나. 어,엉클..... 커헉.
Helmet: The Early Years - 엑스윙 헬멧이 이야기하는 루키와의 추억의 시간들. 귀여운 소품.^^
Marooned - LV 캠핑 스토리라면 역시 밍크 여사의 이 작품이죠. 원조 중의 원조.
The Terrorist - torture-fic의 영원한 금자탑...-_; 덜덜덜덜 <돈 룩 백> 같은 간지러운 글과 이런 호러블한 글이 한 리스트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밍크 여사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역작 되겠슴다.
Written in the Stars - 아프고도 예쁜, 슬픈 이야기. 승리의 기쁨 뒤에는 희생된 사람들의 비극이...ㅠ_ㅠ
다음에는 트뤼나나 미나 씨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당. 커밍 순~
늘 미루다 이제야 포스팅하게 되네요. 첫 소개 작가는 저의 첫사랑(?), 두 얼굴의 그 언니(...) 밍크 여사 되겠습니다.
MJMink
언젠가 람감님이 블로그에 소개하셔서 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The Truth의 작가분입니다. 저도 이 분 글로 본격 스타워즈 팬픽을 시작했습죠.
출판 동인지 시절부터 오랫동안 루크&베이더를 테마로 많은 작품을 써왔는데, 뭘 골라 읽든 후회하지는 않을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. 다만 특유의 냉소적인 세계관이나 루크의 캐릭터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네요. 이분의 루크는 좋게 보면 순수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백치미...; 순진한 것이 무척 귀엽습니다만 가끔은 너무 물정을 모르는 애로 나와서... 여리고 순진한 루크가 밍크 여사의 가혹한 손에 굴려지는 것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(;;) 에피4의 루크를 생각하시면 될 듯.
개그면 개그, 앵스트면 앵스트, 장르와 장단편을 넘나드는 쫀득한 필력과 극과 극을 오가는 스타일 덕에 개인적으로 감탄하면서도 두려워 마지 않는 작가. <Don't Look Back>과 <The Terrorist>가 같은 사람한테서 나온 글이라고 생각하면 아직도 오싹 소름이 돋습니다ㄱ-Ⅲ
워낙 글이 많아서 몇개 추천작을 꼽아 보았어요. 내용 요약은 위의 링크 참조.
Don't Look Back - 꼬마 루크가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귀엽습니다. 가슴이 훈훈해지는 사랑스러운 단편.^_^
The Truth - 명불허전.
Crossing Twilight - 가장 충격적인 AU 중 하나. 어,엉클..... 커헉.
Helmet: The Early Years - 엑스윙 헬멧이 이야기하는 루키와의 추억의 시간들. 귀여운 소품.^^
Marooned - LV 캠핑 스토리라면 역시 밍크 여사의 이 작품이죠. 원조 중의 원조.
The Terrorist - torture-fic의 영원한 금자탑...-_; 덜덜덜덜 <돈 룩 백> 같은 간지러운 글과 이런 호러블한 글이 한 리스트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밍크 여사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역작 되겠슴다.
Written in the Stars - 아프고도 예쁜, 슬픈 이야기. 승리의 기쁨 뒤에는 희생된 사람들의 비극이...ㅠ_ㅠ
다음에는 트뤼나나 미나 씨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당. 커밍 순~

덧글
Ryu_칸쵸 2009/01/18 01:09 # 삭제 답글
!!!!!!!!!!!!!!!!!!!!!! 도대체 얼마나 읽은 거니 !!!!!!!!!!!!!!!!멜렝 2009/01/18 01:45 #
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는...